신한카드 앱 숫자 하나면 시작됩니다
다음머니가 움직이는 기준입니다
쓸 돈이 갑자기 필요해지면 어디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몰라 하루를 흘려보내게 됩니다. 다음머니는 고객님이 지금 들고 계신 카드의 남은 한도부터 보고, 그 숫자 안에서 오늘 진행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말씀드립니다.
어려운 준비는 없습니다 전화 한 통이나 문자 한 통으로 시작되고, 소득 자료나 재직 증명 같은 서류를 달라고 하는 절차가 없습니다. 다음머니가 듣는 내용은 카드사 이름과 신한카드 앱에 뜨는 숫자, 그리고 얼마가 필요하신지 정도입니다.
고객님께 드리는 약속은 승인 확인 뒤 1분 안에 입금입니다. 미리 보내실 돈을 달라고 하는 일이 없고, 돈은 고객님 이름으로 된 계좌에만 넣어 드립니다.
처음 오신 고객님께 먼저
승인 내역이 확인되는 대로 고객님 계좌에 1분 안에 넣어 드립니다.
얼마가 쓰이는지는 금액과 카드, 개월에 따라 갈리므로 문의하실 때 그 기준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
카드도 계좌도 고객님 이름으로 된 것만 쓰고, 카드 번호와 비밀번호는 듣지 않습니다.
한밤이든 이른 새벽이든 같은 번호로 받으며, 토요일과 연휴에도 닫지 않습니다.
문의부터 입금까지 이렇게 이어집니다
들고 계신 카드사와 얼마가 필요하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되는지부터 봐 드립니다.
다음머니가 말씀드리는 순서 그대로 카드 결제를 하시면 승인 여부가 바로 뜹니다.
승인이 뜨면 고객님 이름으로 된 계좌에 1분 안에 넣어 드립니다.
다음머니로 신한카드 카드깡을 진행하신 분들
"문자로 카드사만 알려 드렸는데 남은 한도까지 함께 봐 주셨습니다. 결제하고 나서 바로 입금이 됐습니다."
"비용 기준을 먼저 알려 주셔서 실제로 받는 금액을 미리 알고 결정했습니다. 설명이 길지 않고 쉬웠습니다."
"새벽에 문자를 남겼는데 답이 왔습니다. 할부를 몇 개월로 할지도 함께 정해 주셨습니다."
거래 전에 먼저 말씀드리는 항목입니다
카드도 계좌도 고객님 이름으로 된 것만 씁니다. 다른 분 이름은 받지 않습니다.
문의에서 알게 된 내용은 그 목적 밖으로 쓰지 않고 어디에도 모아 두지 않습니다.
결제 금액과 비용, 손에 들어오는 입금액을 진행 전에 한 번에 모아서 말씀드립니다.